M-4 셔먼 콜렉션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12-02 12:16:13,
읽음: 1839
이경숙
영화 퓨리를 보면서 지난 20년 동안 모아온 M-4 셔먼의 바리에이션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내가 작성해 놓은 셔먼 바리에이션 목록의 70%밖에 모으지 못했습니다. 100% 다 모을 때까지는 기본칠만 해놓은 상태로 보관하다가 빠진 것 없이 100% 다 모으고 나면 그때부터 하나씩 순서대로 본도장을 하고 베이스를 만들어주고 어떤 것은 디오라마나 비네트로 만들 생각입니다. 현재 30종 정도 되는데 40종 정도만 모으면 대충 수집은 끝날 것 같습니다. 물론 바리에이션이 워낙 많은 셔먼이다 보니 진짜로 존재했던 파생형을 다 모은다면 아마 100종이 넘겠지만 그것을 다 모형으로 재현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목록에는 40여 종류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키트 상태로 보관 중인 것까지 합하면 95%는 모은 것 같습니다. 나머지 5%는 아직 어느 메이커에서도 발매하지 않은 것인데 제가 죽기 전에는 어느 업체에선가 내놓지 않을까 기다려 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