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스튜디오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12-03 08:32:26,
읽음: 2868
이경숙
다른 모델러분들은 작품 사진을 어떻게 찍으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사무실 한쪽에 간이 스튜디오를 만들어 이용하고 있습니다. 돈도 별 안 들고 장소도 크게 잡아먹지 않아서 참고가 될까 해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진도 잘 나오고 작업도 편해서 설치하기를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 만든 작품을 사무실까지 가져가기 싫어서 집에서 찍기도 하는데 확실히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무실이 아닌 집의 거실 한쪽에 만들어도 될 것 같아서 집에도 하나 설치할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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