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편을 올리면서 실수를 좀 했는데요, 8편 제일 마지막의 사진 7장은 57.존넨킨더가 아니라 58.HANG OUT부스의 작품들입니다.

59. 록웨이브.

쿠르스크 디오라마인데, 특이하게 소련 전차를 M3로 골랐습니다.

보기 힘든 프랑스군 열차포.

마크IV 디오라마.
구성은 단조로운데 지면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찍었습니다. 휠너츠 부스의 1차대전 디오라마가 1차대전의 '습기찬 참호전'이라는 인상을 잘 살렸다면 이건 메마른 대지의 느낌이 잘 나왔습니다.


장르: SF (2)

영화 '영원의 제로'의 마지막 출격 장면. 주인공이 후배와 비행기를 바꾸는 대목입니다.

1/25 센츄리온

그리고 1/25 판터.


60. 밀리터리 모델러스 클럽 SOMETIME.

여기도 쿠부스가 있네요.

T-55테마전인데...이상한 게 몇개 보입니다.

타치코마?

'뭐야, 이 악취미스러운 금삐까 T-55는...?' 이라며 들여다봤더니...

체고조넘의 위풍당당한 모습.

61. 합동테마부스, Pre WW2. 2차대전 이전의 차량들입니다.

아...분명히 2차대전 이전이기는 한데...

장륜 장갑차들.

62. CROSS ROADS. 올해의 테마는 '중동'입니다.

유물 발견?


국산 키트 발견.




63. 알바트로스 모델러스 클럽.


64. 기광가.

야마토 사랑은 올해도 계속됩니다.

광섬유를 심어서 불이 반짝거리는 미라쥬.

적밥이.


65. 클럽 코요테. 초 실력파 동호회입니다.

팔자 꼬인 녀석과...

팔자 늘어진 녀석.


이런, 촛점이 나갔네요.

이 동네는 물 표현이 특기입니다.

평범한 시골 버스 정류장.
배우 없이 배경만으로도 신기하게 작품이 됩니다.

스케일 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둘이 같이 있습니다.


하마마츠역에 나타난 건담.
작년것 재탕이지만 멋있어서 또 찍었습니다.





루트거 하우어는 조금 닮았는데, 해리슨 포드는 영 안 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