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마크로스 관련 모형만 만드는 VF-1라이더스.

이 동네도 전차도.

이런 마이너 기체까지 만듭니다.

25. 시즈오카 현립 과학기술 고등학교 모형부.


건프라 런너로 만든 1/7 건담.
우리나라에도 이런 거 만든 모델러가 있었지요.

손바닥 위의 버튼을 누르면 불이 들어옵니다.



26. 고양이손 클럽.

매년 대량으로 신작이 나오는 자작 캐릭터피겨들. 퀄리티야 프로 원형사의 작품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내 손으로 만든다'는 의미일 듯.

추억의 아이템들이 잔뜩. 올해의 메인은 크리미 마미입니다.

츠쿠다호비의 하이퍼 마미. 이걸 실물로 보게 될 줄이야...

27. O.T.A.C.
무슨 약자인지는 영 모르겠습니다. 처음 생겼을 때에는 캐릭터물 전문 동호회였다는데...'오타쿠'랑 관련 있나?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의 주역기체들.

비행접시들.

메가사이즈를 개조해서 만든 오리진 자쿠.

Z건담 12화의 대기권 돌입 장면을 제현했습니다.


28.프라길드.
다른 평균적인 동호회보다 두 배 정도 되는 크기의 부스를 차렸습니다.

건담 선더볼트의 박스 디오라마.

흰색 나이팅게일과 보라색 하이누건담.

...데칼을 붙인 다음에 클리어 도색을 한 건가?

그리고 파란색 사자비.

사자비 스나이퍼.

진짜로 네오지옹에다가 시난주 태울 생각이 없구나, 아무도.

베앗가이 가족.
큰 베앗가이는 MG로 개조한 겁니다.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스트라이크!
(원래는 두 손으로 받아야 하는데...)

.............구프?(아니잖아!)

프라길드의 미니테마, HG와 SD로 나와있는 '건담 계열기' 전 제품 만들기.
(우주세기 한정으로)

29. 모델러스클럽 링크스.

버섯 디오라마...

그냥 녹슨 차인데 그냥 멋있어보입니다.

드래곤(ESCI일지도?) 1/9 바이크로 만든 비네트.


정체는 모르겠지만 멋잇ㄴ느 메카닉들.
왼쪽 빨간 기체는 잘 보면 하체가 조이드 개조입니다.(움직입니다.)

30. NAC.

이거, 예전에 잉카제국의 비행기 모형이라고 불리며 오파츠 대접받던 물건이지요. 사실은 날치의 조각상이었다고 하는...
(그러고 보니 이거 예전에 샀었는데...어디에 놔뒀더라?)

잠수함. 제품명이 참 심플합니다. 그리고 옆에 잠수함 하나 더.

........잠깐! 뭔가 길을 잘못 들었다!

걍 더 블랙나이트?
어이, FSS클럽은 두블럭 아래라고.
어제 올리면서 대략 27회쯤 될 거라고 했었는데...다시 계산해보니 한편 정도 늘어날 것 같네요.
(하루도 안 쉬고 매일 2편씩 올려도 2주...으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