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7. 와카야마 논플라이트 클럽.


128. 전국 솔리드모델 연합회.

솔리드모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물.
"따라해 보세요. 참 쉽죠?"

솔리드모델입니다. 완전 자작입니다.

1/50 Tu-114. Tu-95 폭격기를 개량해서 만든 여객기입니다.

알루미늄제 F-104.

복좌형은 알루미늄과 나무를 섞어서 만들었네요.


129. 마츠도 미채회.

허리케인의 조종석. 예전에 제로 조종석을 이런 식으로 만든 동호회가 있었는데, 여기였나...?

130. 니이가타 에어크래프트 모델러즈.
대물을 많이 가지고 나왔네요.

131. 모라쿠. 모형을 즐긴다는 의미입니다.

이건 언제 완성되나...아니, 혹시 이게 완성인가?

풀 메탈의 완전 자작. 볼트 너트까지 만들었습니다.

납땜으로 골격을 만들고, 판금으로 외피를 만들고...

132. 후쿠시마현 하마토오리 모형 애호회 Zu Klone.
2011년에 대지진 직격타 맞고 나서도 2개월 뒤에 열린 전시회에 참가했던 근성가이들입니다.



133. 센다이 익산회.

수퍼 바잠?

여러해동안 재탕중인 메탈제 스핏파이어.

재탕이건 뭐건 잘 만들기는 잘 만들었습니다.

134. 토쿠시마 모델러스 클럽.

R2-D2 여객기?

135. 플라잉 타이거스.

머리 위에서는 코브라랑 아파치가 돌고 있고...

테이블 위에서는 신카이6500이 헤엄치고 있습니다.


미니 테마는 걸프전.

136. 일일(11)클럽.

매년 갖고오던 영전 52형 계기반 외에 P-51D와 일식전 하야부사의 계기반이 추가됐습니다.(물론 레플리카.)

137. 페인트 마이스터즈.
"당신의 질려버린 얼굴이 보고 싶다!"

그런데 여기도 예년에 비하면 많이 평범해졌습니다.
전에는 진짜로 사람 질려버리게 만드는 걸작이 많았는데...요즘은 그냥 "아, 잘 그렸네." 정도.



138. 미니4구 튜닝 동호회, 레이서스 라운지.

케이온은 아직 안 끝났네요.

139. 레프리컴퍼니.


피켈하우베에 프리츠헬멧을 섞어놨다?

그리고 앞에는 아이언크로스와 토텐코프.

140. TDMC.


141. 코마츠 G클럽.

영전의 데뷔전. 영전의 등장 이후 중국 상공의 파워밸런스가 한꺼번에 무너지는 바람에 플라잉 타이거스가 등장하게 됐지요.

와, 이거 간만에 보네요.
(그러고보니, 이게 몇년전 애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