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사진들 이어집니다.

이게 1/48이었던가...?



이 텐트가 신제품일때 만든 거라고 합니다.





노몬한 전투.
노몬한 기갑전의 양상을 딱 보여주네요. 일본군 전차는 소련군 전차에게 발림. 소련군 전차는 일본군 보병이 몸빵으로 잡음.




영국 비행선 R-100.
힌덴부르크보다 조금 작은 기체로, 자매기인 R-101이 사고로 추락하는 바람에 덤으로 비행금지당한 뒤 폐기처분됐다고 합니다.

현재 제작중인 디오라마.

포스터 모델로 쓰인 디오라마입니다.



기체번호가 C-3PO...


이것도 꽤 유명한 작품이지요. 카네코씨의 1/48 작품 중에서는 지명도가 가장 높지 싶습니다.


1/144 디오라마.

이것도 1/144입니다.



추억의 교실을 다시 찾은 노인.






해저군함 굉천.
원래 설정상 굉천은 철인28호처럼 일본군의 비밀병기였지요.

1/350 유키카제로 만든 디오라마. 야마토 침몰 직후의 구조작업입니다.

이 원폭돔 모형은 히로시마에서만 판다고 하더군요.

아아, 이걸 드디어 실물로 봤습니다.
카네코씨 디오라마 중 칼립소에 이어 두번째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영화 '남자들의 야마토' 오픈세트장.

언젠가는 야마토 부분만 큰 스케일로 한 번 만들어봐야지...라고 몇년째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제일 값싸고 만만한 게 하세가와 1/450인데...)



이 아래로는 전시장의 전체 풍경입니다.




이걸로 올해 시즈오카에 갔다 온 보고(?)는 다 끝났습니다. 휴우...참 길었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년 하는 얘기지만...하비쇼를 직접 가서 보는 건 제 실력 모자란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직접 가서 보세요.견문이 넓어지고 눈이 트인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