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평과 비판으로 업체를 압박한다 한들... 가격을 10년전 5년전으로 돌리는건 이미 가망이 없는거같고...제가 추천하고싶은 해결혹은 적응방법은
1/35 소비를 줄이고 1/72 1/48 쪽으로 눈들을 돌려보시는건 어떠십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안그래도 시간적 부담, 보관문제 등으로 인해 1/35에 부담을 안그래도 느끼던 찰나에 드래곤 가격폭등을 보고 1/35를 거의 아예 접고
1/72/ 1/48 제품들사서 만들고 있습니다.
1/72가 1/35에 비해서 디테일이 비루할거같다고 생각해서 원래는 아예 관심도 안가졌었는데.. 최근에 몇개 접하다보니 생각보다 매력이 있습니다.
1/35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은 부품수와 조립단계 때문에 1/4정도의 제작 스트레스와 시간만 소모될 뿐이며, 금전적으로도 위 사진처럼 뭐..비록스케일이
다르긴 해도 10년전 가격이라 10만원이면 전차가 3~4대나 생기는 기쁨도 짭짤하고 무엇보다 보관이 쉽습니다. -_-;
기존의 1/35 전차 3대정도 들어갈 공간에 20대는 수납이 가능하고 -_-; 운반이나 여러 문제로부터도 부담이 덜해서
스몰스케일에 정붙이고나니 오히려 1/35 만들기가 부담이되더군요.
제품 종류도 드래곤, s-model, revell등 의외로 1/35에 별로 안꿀릴만큼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결정적으로 문제가 디테일인데, 이것도 비록 1/35만은 못해도 그동안 막연히 생각하던거에 비하면 상상이상으로 드래곤제품들이나
몇몇 중국메이커 1/72제품들 보면 그동안의 무지에 깜짝 놀랄만큼 디테일이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미야의 1/48부터 시작해서 스케일 탈출(?)을 시도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타미야 1/48제품들도 상당히 만족스럽더군요
타미야 제품임에도 거의 전 제품이 궤도도 연질이 아닌 세미커넥팅이라 제질문제불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