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업종 희망이 꿈틀??
게시판 > 수다 떨기
2015-10-19 15:45:25,
읽음: 3194
다크나이트
회사 동료분의 아들이 건담 잘 만들기를 간절히 원한다며
필자에게 고민 상담하는 동료 분이 있어.. 저 한테 배우는 것 보다는 그 동안 줏어 들은 내용으로
"김두영님(튜닝) 건담반" 등록을 추천 했습니다 솔깃해하며 바로 검색해 보시더군요 ^^;;
긍정적으로 회원 등록을 고려해 보겠다고 합니다
프라모델로 밥먹고 사는 세상..? 지금도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하나 (아카데미 및 제조사가 있으니)
강사분들이나 프로모델에 관련된 많은 분들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대접을
받을 날이 가까워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날이 저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겠지만
부디 이런 세상이 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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