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말레이시아 하비쇼 -4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7-15 21:09:05,
읽음: 1857
nathan

음...여기가 어느 나라였더라...?

전시회 도중에 전시물이 새로 도착했습니다.( 위 사진에는 없습니다.)

에디 포스 원.



싱가폴의 미니어쳐 아트 스튜디오.
이름 그대로 아트를 하는 곳입니다.

행사장 안의 디오라마 중 가장 스킬이 뛰어난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싱가폴의 M워크샵.
유명한 페인터 캘빈 탄씨가 있는 곳입니다.

프랑스 모델러의 작품인데, 왜 여기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모형에 손대지 마시오, 콱.

IPMS 크다.
(Kedah. 말레이시아의 북부의 주입니다.)





빅 보이스 스몰 토이스 클럽.
보시다시피 자동차 전문입니다.








전자기기가 좀 더 발전하면 저기서 진짜 화면이 나오게 할 수도 있겠지요.




IPMS 쿠알라 룸푸르.


말레이 공군의 C-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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