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해서 IPMS 쿠알라 룸푸르의 부스입니다.
(모드스카 스컹크 웍스라는 팀이 같이 테이블을 쓰고 있습니다.)



라이노와 다나.



테스토제 B-2입니다.


케이스를 잠깐 벗겼을 때 다시 찍은 사진입니다.




1/24 VS탱크에 디테일업과 재도색을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동호회 전시 부스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참가 업체 부스입니다.

수입상 F-4 데이블 모델스.

베트남의 레진인형 메이커, 파라셀.

베트남전 인형으로 시작한 회사인데, 이제는 2차대전과 현대 국지전으로 라인업을 넓히고 있습니다.
쿠르드 여군 인형이 있길래 사려고 했더니 첫날 오전에 품절...--;



미니어쳐 얼라이언스,
메이커는 아닌 것 같고, 레진 인형 위주의 수입상 같습니다.






보기 드문 1/48 레진 인형들.



뉴질랜드에서 온 AC모델스.


한국의 DEF모델.

한국의 울프팩 디자인.
두 부스는 한국 참가자들의 베이스 캠프 겸 휴식장소 역할을 했습니다.

타일랜드의 샴 크래프트 미니어쳐.

저 흉상은 시즈오카에서도 봤는데...그때는 정체를 몰랐는데, 여기 와서 알게 됐습니다.
작년에 붕어한 푸미폰 국왕의 젊은 시절 모습이더군요. 취미가 모형제작이었다고 합니다.

저 소련군 곰 조종사는 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샀을 텐데...(4cm더군요. 5cm가 넘었으면 1/32 비행기에 쓸수 있는데...)

일본에서 온 패션 모델.

데칼 메이커 에셸론 파인 디테일스.

모형점 GT 익스트림 하비 스토어.

그런데 모형은 안 팔고 배지와 T셔츠 같은 것만 팔고 있었습니다.

레진키트 메이커 나자 모델 아트.

판매하는 제품이 이것 뿐입니다. 말레이 공군 1/72 Su-30 개조파트.

데칼 메이커 데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