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트 월 하비.

신제품인 1/72 스트라이크 이글.

전작인 1/48 스트라이크 이글만큼 잘 나왔습니다만...1/48의 오류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오레곤 주방위군 75주년 기념 마킹의 F-15C.

라이필드 모델과 레보시스.
계열사인가?하고 생각했는데, 그냥 테이블만 같이 쓴 거라네요.

라이필드 에이브럼즈가 매상이 신통찮았던 것에 비해 ABV는 열심히 잘 팔린다고 합니다.
(현장에서도 일찌감치 매진...)


1/700 함선과 1/72 전차를 만드는 플라이호크. 중화권 메이커 중에서 품질로 따지면 상위권에 꼽힐만한 업체입니다.


1/72 에이브럼즈. 일본 모형지의 평가에 의하면 약간 디테일이 부족한 1/35라고 해도 믿을 정도라고...

인형 페인팅 시연회 장면입니다.

이쪽은 디오라마 베이스 시연.

키즈 코너. 어린이 입장객에게 무료로 키트를 나눠주고 현장에서 만들어볼 수 있게 공구를 대여해줬습니다.
제공된 키트는 타이거모델의 SD전투기들.
이걸로 동호회와 업체 전시장은 다 봤고, 이제 건너편에 있는 콘테스트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먼저 함선/차량 분야 전시장입니다.

1/35 연안용 U보트.

행사장에도 배가 적더니, 콘테스트 출품작도 배가 적습니다. 다 합쳐서 10작품이 안 되네요.
(그 와중에 몇개는 빠뜨리고 찍었습니다. --;)

카르타고 군선.

쳉쿵급 프리깃. 아카데미 OHP의 재포장 키트죠.

일본군 101형 양륙함.
케이스가 있으니 사진 찍기가 힘드네요.



1/350 유키카제.
배는 잘 만들었는데, 수면과 바위의 표현은 좀 애매하다는 평가였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이 뒤는 마지막 회에서.)




이제 차량 부문으로 가보겠습니다.



얼핏 보고 야크트판터인줄 알았는데, 잘 보니 아니었습니다. ^^
모델 콜렉트제 1/72 E-75 구축전차더군요.




1/72 1호전차 F형.


이것도 1/72.



E-75가 마음에 들어서 한컷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