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본의 국민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왔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18-05-04 00:21:58,
읽음: 1496
rosetum
오랫동안 (그동안 많이 사용한 건 아니지만)
카세트 데크를 바꾸고 싶어서.. 근 한달정도 이리 저리 살펴보고 있습니다.
국내는 일본보다 값이 낮게 형성이 되는데, 물건이 많지 않네요..
일본은 역시 물건이 많은데.. 사용자도 많은지.. 가격이 만만찮군요.
야후오쿠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어.. 덤비는데.... 몇번째 지고 있네요..
한명 정도와 싸움이 붙는데.. 마지막 비드에서 몇백원 더 올라가 낙찰이 되는 것이 몇번째 되는군요..
포기할까? 한번더? 하면서 한 5,000yen이상은 더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
나야 섭섭한 것 밖에 없지만.. 그것 덕분(?)에 일본의 국민총생산이 많이 올라갔네요..
세금도 더 거뒀을거고.. (세금이 따로 붙는 경우에는...)
문통이 다음주에 일본에 간다는데.. 아베에게 이 말을 하면 좋아하겠지요?
어쨌거나.. 111yen에 지고나면.. 섭섭함이 오래 가네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