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탑이 지겨워서 엉뚱한(?) 걸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5-06 15:26:00,
읽음: 263
강경민
안녕하세요
프라탑 이제 더 쌓을 곳도 더 살 것(?)도 없고 부동산이 마렵던 차에
찾은 아이템입니다
바로 에어브러쉬
택배가 올때마다 마누라의 따가운 눈총이 있었지만
"응 ~ 공구야"라며 보여주면 일할 때 쓰는 공구인가????
이렇게 말하니 무사통과
일단 장난감이 아니니 마누라의 따가운 감시통제는 피하게 되더군요
이렇게 한두개 씩 사다보니
중복으로 구하게 된 것도 있고 해외 나갈때 한번 씩 사기도 하고
이래저래 모은게 저렇게 되었네요
저녀석들
한번씩이라도 써봤는지 기억도 없습니다
많고 많은 에어브러쉬
많이들 아시는 인피니티, 이와타 타쿠미 등등 많고 많지만
주력으로 쓰는 놈은 올림푸스 HP-100B!!!
다들 아시는 명불허전이죠
이렇게 또 수다를 떨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장비를 탓하는 장인은 없어도 후진 장비를 쓰는 장인은 없다"라는 누군가 한 말을(?)
저는 참 좋아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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