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페어 잘 구경했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6-07 08:13:15,
읽음: 344
샤를롯트

잘구경했습니다.
몇 년간의 규모중 가장 큰 규모였던거 같고, 이정도의 행사가 있을까 싶을만큼 스케일이 컸습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이걸 준비하려면 보통일이 아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이 동행했었던 지인들도 말하길 '준 원더페스티벌'급의 스케일이라고 ...올초의 원페코리아도 이랬다면 분위기가 더 살았을지도 모르다고 한마디들 했더랬습니다.
몇 년간의 규모중 가장 큰 규모였던거 같고, 이정도의 행사가 있을까 싶을만큼 스케일이 컸습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이걸 준비하려면 보통일이 아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같이 동행했었던 지인들도 말하길 '준 원더페스티벌'급의 스케일이라고 ...올초의 원페코리아도 이랬다면 분위기가 더 살았을지도 모르다고 한마디들 했더랬습니다.

오전이었는데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통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걸 빼놓고는 활력이 넘쳐서 좋았네요. 그런데 너무 규모가 크다보니 저는 동선이 꼬여서 거의 몇바퀴를 돌고서야 대략 가늠이 되더군요. 오늘은 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훌륭한 행사였습니다.
훌륭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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