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 투명 커팅매트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6-14 20:15:31, 읽음: 299
m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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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소개한 제품인데 구입할 이유가 그다지 없었꺼든요. 그런데 이유를 찾았습니다.
원형이나 복잡한 문양으로 자를 때 불투명한 마스킹 테이프 때문에 자르는 윤곽선을 쉽게 가늠하지 못하고 자꾸만 엇나가게 됩니다. 투명한 마스킹 테이프 출시하면 좋을텐데 안 나오더군요.
그럴 땐 인피니 투명 커팅매트를 빛이 들어오는 라이트박스 위에 올려놓고 자르면 윤곽이 또렷히 비쳐보여서 윤곽선을 따라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커팅 매트 제품 하나로는 기존 제품과 별 차이 없고 뒤에 빛을 비춰주는 추가 옵션을 달아줘야 장점이 생기는 제품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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