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모형생활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6-19 08:31:58,
읽음: 186
김홍일
저는 캐나다에 있습니다.
딱 한 번 동네 모형점에 가 봤는데 없는 수입에 다시 모형일을 하려니 밥을 굶을것 같아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어릴적 집에서 비행기를 만들고 있으면 엄니는 '뺑끼질'한다 하셨는데요.
그래서 '뺑끼질' 로 모형 맛을 좀 봤습니다.
물론 집사람에게 등짝 좀 맞았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