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Art 1/350 Type 42 HMS sheffield 완성
갤러리 > 군용 함선
2026-07-04 16:23:00,
읽음: 11
이동훈











처음 개봉 및 제작기를 6월 10일경 올렸으니...한 달 정도 걸렸네요...ㅎㅎ
사실 좀 게으름을 피워서....한 달이 걸렸습니다. ㅎㅎ 중간에 가족 여행도 있었고요..ㅎㅎ
남아있던 작업들을 휴일에 전부 완성했습니다. 선체 난간과 명판 데칼 붙여주고,
헬기 작업해서 데크에 올려줬습니다. 근데 포어아트사는 헬기 디테일은 그럴싸하게 뽑아주고
로터도 에칭으로 주긴 했는데, 정작 중요한 라운델 마크는 주지 않았네요..ㅎㅎ
몇 군데 수직으로 뻗은 안테나가 있어, 이것도 늘인 런너 적당히 굵게 뽑아서 설치해 줬습니다.
사실 좀 게으름을 피워서....한 달이 걸렸습니다. ㅎㅎ 중간에 가족 여행도 있었고요..ㅎㅎ
남아있던 작업들을 휴일에 전부 완성했습니다. 선체 난간과 명판 데칼 붙여주고,
헬기 작업해서 데크에 올려줬습니다. 근데 포어아트사는 헬기 디테일은 그럴싸하게 뽑아주고
로터도 에칭으로 주긴 했는데, 정작 중요한 라운델 마크는 주지 않았네요..ㅎㅎ
몇 군데 수직으로 뻗은 안테나가 있어, 이것도 늘인 런너 적당히 굵게 뽑아서 설치해 줬습니다.


아무리 작고, 고증도 소홀했으며, 실수한 부분도 있는 키트이지만, 그래도 아크릴 케이스는
만들어 줬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베이스를 검정 아크릴 판으로 한번 시도해 봤어요..작은 배라서 한 번 시도해 봤는데
나름 깔끔해 보입니다. 단, 검정색 베이스라...지문이 치명적이예요..ㅎㅎ 잘 닦아줘야 합니다.ㅎㅎ
나름 작은 배이지만 만들고 이렇게 케이스를 만들어 주니...나름 좋아 보입니다.
만들어 줬습니다. ㅎㅎ
이번에는 베이스를 검정 아크릴 판으로 한번 시도해 봤어요..작은 배라서 한 번 시도해 봤는데
나름 깔끔해 보입니다. 단, 검정색 베이스라...지문이 치명적이예요..ㅎㅎ 잘 닦아줘야 합니다.ㅎㅎ
나름 작은 배이지만 만들고 이렇게 케이스를 만들어 주니...나름 좋아 보입니다.

지난 번 만든 DDG-67 위에 올려봤습니다. 같은 350 스케일이고 구축함인데, 세필드가 Cole에 비해
귀여워 보일 지경입니다. ㅎㅎ 태평양을 주무대로 하는 미해군과 거친 파도로 악명이 높은 대서양을
주무대로 했던 영국 해군의 함선 스타일이 잘 비교가 되네요...ㅎㅎ(북대서양을 다녔던 독일 해군의
구축, 순양함 역시 세필드처럼 길고 좁은 형태인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영입한 프린츠 오이겐이
딱 그런 모습이더군요...ㅎ)
귀여워 보일 지경입니다. ㅎㅎ 태평양을 주무대로 하는 미해군과 거친 파도로 악명이 높은 대서양을
주무대로 했던 영국 해군의 함선 스타일이 잘 비교가 되네요...ㅎㅎ(북대서양을 다녔던 독일 해군의
구축, 순양함 역시 세필드처럼 길고 좁은 형태인 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영입한 프린츠 오이겐이
딱 그런 모습이더군요...ㅎ)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