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페터 1/350 USN DDG-67 Cole 제작기 5_완성
갤러리 > 군용 함선
2026-06-03 14:16:04,
읽음: 53
이동훈








Cole도 오늘로써 마무리 됬습니다.
첫 작업기가 5월 15일이었으니, 한 3주 걸렸네요....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MH-60F 1대 도색 후 먹선 넣고, 로터 조립해서 완성한 후,
함미 헬기 데크에 안착시켜 줬고...
명판 역시 가부착...(이건 하비페어에 전시 방향이 결정되어야 해서요..ㅎㅎ) 해 주고,
미해군기와 국기를 부착해 줘서 완성을 시켰습니다.
함선 자체는 Ford와 야마토 함에 비해 작지만, 작업만큼은 더했으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
던거 같습니다. 기존의 몰드를 싹 밀어내고 테트라 에칭을 이식하는 대규모 작업은 이번
키트가 처음이었기에 많은 것을 알고 경험해 봤던 거 같습니다.
첫 작업기가 5월 15일이었으니, 한 3주 걸렸네요....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MH-60F 1대 도색 후 먹선 넣고, 로터 조립해서 완성한 후,
함미 헬기 데크에 안착시켜 줬고...
명판 역시 가부착...(이건 하비페어에 전시 방향이 결정되어야 해서요..ㅎㅎ) 해 주고,
미해군기와 국기를 부착해 줘서 완성을 시켰습니다.
함선 자체는 Ford와 야마토 함에 비해 작지만, 작업만큼은 더했으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
던거 같습니다. 기존의 몰드를 싹 밀어내고 테트라 에칭을 이식하는 대규모 작업은 이번
키트가 처음이었기에 많은 것을 알고 경험해 봤던 거 같습니다.

Ford함 전단에 합류를 시켜봤습니다. ㅎㅎ 이 조합으로 이번 하비페어에 출품합니다. ㅎㅎ
다음 차기작으로는 아래 두 녀석들이 대기 중입니다. 아마 간단히? 끝낼 수 있는 셰필드부터
손대지 싶네요...카가는...음....박스 열어본 후에 고민 중입니다. ㅎㅎ 어떻게 작업을 해야 하는지..
손대지 싶네요...카가는...음....박스 열어본 후에 고민 중입니다. ㅎㅎ 어떻게 작업을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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