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부스 우니티스(Viribus Unitis)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노급 전함
갤러리 > 군용 함선
2026-07-10 22: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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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사자 비둘기
1차 대전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보유했던 노급 전함입니다.

키트는 트럼페터 1/350 스케일입니다.
"Viribus Unitis"(합쳐진 힘으로)는 오스트리아-헝가리 황제 프란츠 요제프 1세의 좌우명이었고, 이를 함명으로 딴 전함이 바로 SMS 비리부스 우니티스(테게토프급 1번함, 1912년 취역)입니다
이 전함의 최후는 1918년 11월 1일, 이탈리아 해군의 인간어뢰(리멧 마인) 공격으로 침몰했습니다.
경과과정은 다소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전쟁의 패색이 짙어지며 함선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인 국가(SCS)로 이양되어 함명도 유고슬라비아로 바뀌었으나, 이를 까맣게 모르고 있던 이탈리아가 인간어뢰(흡착 후 지연 폭발)로 공격하게 됩니다.
전쟁의 패색이 짙어지며 함선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인 국가(SCS)로 이양되어 함명도 유고슬라비아로 바뀌었으나, 이를 까맣게 모르고 있던 이탈리아가 인간어뢰(흡착 후 지연 폭발)로 공격하게 됩니다.
어뢰를 함에 흡착 시키고 발각된 후 함이 이미 오헝제국의 소유를 떠났다는 것을 알고 어뢰 이야기를 이야기 했지만, 제거하지 못하고 폭발하며 빠르게 전복되어 수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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