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tos Model M2HB Cal50 WW2 Basic
게시판 > 제품 리뷰
2010-09-20 17:22:35,
읽음: 1547
홈지기
지난 하비페어에서 K6를 발표했던 하비웨이에서 Pontosmodel이라는 브랜드로 드디어 첫번째 M2 Cal .50 모델을 선보였다.
하비페어에서 한정 발매한 K6때부터 Pontosmodel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하비데칼의 이미지에서 벗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Pontos는 그리스 신화의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의 할아버지벌 바다의 신이라고 한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은 M2HB Cal.50 WW2 Basic으로 이름 뒤에 Basic이라는 단어가 붙은 것으로 보아 보다 전문적인 다른 제품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전 K6모델의 연속된 시리즈로 황동 제품은 크게 총신, 방열판, 손잡이(Carrier handle)에 들어가는 0.3mm 황동관으로 나눠진다.
황동 에칭 또한 작지만 내용물은 충실하게 들어있다.
총구는 K6와 마찬가지로 적절하게 가공되어 있다. K6에서는 총구와 첫번째 외경 모서리에 미세한 45도 각이 있었지만 WW2(초기 버전)에는 실제 총신에 이 각이 거의 무시될 정도로 되어 있어 이같이 45도 각을 표현하지 않았다고 한다.
방열판 바로 앞부분에는 렌치작업을 위한 8개의 홈도 실제 총신 제작 방법대로 가공 되어 있다. K6와 같이 총신을 방열판에 끼우면 스토퍼가 있어 딱 들어 맞는다.
K6에 비해 방열판의 모양은 단순해 보이는데 제작사의 설명에 의하면 M2 Cal .50의 방열 구멍은 각각 4개와 3개 열이 3쌍씩 60도의 균일한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고 4개열 홀의 직경보다 3개열 홀의 직경이 약간 더 큰데 이것도 제대로 재현되어 있다고 한다.(사실상 육안으로는 구별이 안된다.)
방열판 뒤쪽끝을 보면 보총 본체와 연결하기 위한 나사 구멍과 드라이버를 위한 홈도 가공이 되어 있다.
제품명에 나오는 것처럼 WW2버전의 제품으로 대전물을 위한 초기형 M2제품이다. 조만간 6,70년대 쓰이기 시작해서 현재까지도 많이 남아있는 'Nam 버전과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Modern버전도 출시 된다고 한다.
하비웨이의 악세사리 제품중 상당수는 MMZ의 공식 스폰서인 파인하비의 기획으로 제작 되어진다고 한다.
[제품 보러 가기]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