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ita 전동 드라이버 DF010D
게시판 > 제품 리뷰
2010-06-22 20:09:28,
읽음: 2070
rosetum

전에 사용하던 Black & Decker입니다. 적당한 크기에 적당한(?) 가격.. 이것으로도 충분히 추천 할 만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우선은 몇 년 사용했더니.. 충전지가 약해져서.. 처음처럼 빵빵하지가 않습니다.. 이 모델이 아직 팔고 있기 때문에 다시 구입할까 하다가
전동드라이버 리뷰입니다. 모두들 드라이버 하나쯤은 갖고 계시지요..

결정적으로 단점이 드라이버 비트가 물리지 않기 때문에 작업을 하다가 비트를 떨어뜨린다는 겁니다..
이 브랜드는 좀 생소합니다. 구입도 처음이고.. 해서 쇼핑몰을 뒤져보니.. 엄청 많더군요.. 가정용보다는 보통 산업용을 많이 만드는 회사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권총형을 선호하는데.. 이건 일자형, 권총형 겸용입니다.. 이런 형태는 별로인데.. 인기가 많은지.. 회사마다 이런 형을 내놓고 있더군요.. 처음이라 좀 생소합니다..

해서 다른 모델을 찾다가 이번에 Makita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박스가 좀 거창합니다..


드라이버 본체, 충전기, 작은 공구통입니다..



많은 회사 것 중에서 Makita 제품의 특징은... 첫째 Li-Ion 7.2volt입니다.. Li-Ion 전지는 강하고 메모리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잘못하면 폭발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둘째 비트를 꼽는 주둥이가 비트를 물게 되어 있습니다.. 작업중에 비트를 떨어뜨릴 염려는 없습니다.. 이런 주둥이는 보통 산업용으로 엄청 무겁고 큰 것들 뿐이더군요.. Black & Decker에서 심플한 것이 한가지 있던데.. 지금은 단종이라...

세째 토크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제품 중에 이 토크 조절이 안되는 제품도 있습니다..

넷째 속도가 2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둥이에 LED 램프가 달렸는데.. 이건 별로..

마지막으로 Makita 제품은 모두 이런 “퍼런색”입니다.. 좀 촌스러운데.. 같아 보이는 제품이 OEM으로 까만색의 멋진 것도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근데.. 그건 충전기가.. 100volt 더군요.. 이건 국내 정식 수입품이라 220volt입니다.. 아주 아주 중요한 것 한가지가... Li-Ion 배터리가 2개 따라 옵니다.. 가격은 한번 검색해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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