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마하공구 핀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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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0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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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바이스 전체 형태입니다. 날을 물리는 머리 부분이 일반적인 핀바이스들 보다 큰 형태인데 여러사이즈 날을 물릴 수 있다는 장점을 생각하면 문제될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국산 핀바이스 입니다. 이사하고나니 여러 사이즈로 모아두었던 핀바이스의 드릴날 물고있는 부품들이 안보이더군요. 1mm 전후 부품만 몇개 보이는지라, 큰 맘먹고 핀바이스를 사기로 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전동공구 보라매가 0~3mm사이즈의 날을 물릴 수 있는 형태의 선택의 폭이 넓은 조임부가 있는 제품이었고 여러 부품 별도로 모아둘 필요 없이 이런 식으로 날을 물릴 수 있는 핀바이스가 있는지 알아보니 이 제품이 눈에 띄더군요. MP3 플레이어에 달린 카메라 사진이라 접사는 안되네요. 양해 바랍니다.

윗쪽이 보라매 전동드릴의 날 물리는 부분, 아래가 마하공구 핀바이스 사진입니다. 핀바이스 쪽이 더 작은 사이즈 입니다.

조임 부분을 최대로 풀었을 때의 사진입니다. 머리가 작다고 기능까지 작은건 아닙니다. 좌측이 보라매 전동드릴 우측이 마하공구 핀바이스 입니다. 머리가 더 작은 핀바이스가 0~4mm 사이의 날을 사용할 수 있어 0~3mm 사용가능한 전동공구의 머리보다 더 유연합니다.

금 주 두차례 매장 방문해서 핀바이스와 함께 사온 사포류 제품들 입니다. 아크릴 스틱 등에 잘라 붙여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 형태의 사포들과 스펀지 사포들입니다. 스티커형태라 물사포질에 견딜지 싶었는데 아크릴 막대에 잘 붙어 있더군요. (오히려 나중에 스티커 떼어낼 가 걱정되는 접착력...) 스펀지 사포도 3M 제품들보다 고운 제품도 몇 종이 있어서 같이간 자동차 모델러 친구가 좋아하더군요.
최근 도료, 공구 등 모형뿐 아니라 모형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좋네요. 한가지 걱정은 핀바이스 부품들이 아니라 핀바이스 통채로 안보이는 일이 발생해 또 사게 되는 건 아닐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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