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Buffalo
게시판 > 제품 리뷰
2012-04-11 12:09:59,
읽음: 2648
가영순

박스...뭔가 컴퓨터냄새가 나는..볼스테드아저씨가 그려줄수는 없을까요
한참전부터 나온다나온다 하더니 이제 나오네요.. 그 덩치와 바퀴와 현용...등등 충분히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가격이 좀 부담되지만 충분히 남득할만한 수준입니다... 궁금하실텐데 사진 보시죠..

오픈

하체 역시 크네요...

상부..

차체 상부의 뒷부분이 휘어있습니다...너무빨리 케비티에서 빼냈나... 뽑기 운인듯.... 이킷에서 유일하게 맘상하는점...


내부



계기판



작은부품들도 지느러미 없이 깨끗이 잘 나왔습니다.

물병과 함깨 서비스...





지뢰제거 로봇팔..






무전기부품


투명하네요..


안전벨트도 몰드되어 있고..

궁금했던 바퀴부분....

이런 플렉서블한 부분은 에칭이 나았을듯... 그래도 잘 나왔으니 패스...

앞면,뒷면, 테두리 3개의 부품으로 잘 나온타이어... 딱들어맞아 하나의 레진부품 같습니다.

에칭과 각종 끈부품...

데칼 3가지 차량재현

칼라에 고급스러운 재질의 종이 설명서

설명서도 깔끔

미군뿐만아니라 특이하게 프랑스군도...

정정 설명서

데프의 초기 오쉬코시타이어와 함께. 물론 다른 형식 타이어이고, 데프의 초기에나온 휠과 따로놀던 녀석이고 요즘 데프제는 좋지만 플라스틱으로 이정도까지 왔네요...
바퀴하나만 조립해봤지만 딱딱들어맞는 느낌은 타미야스럽군요... 부품이 굉장히 많지만 사출도 지느러미하나없이 깔끔하게 나오고.. 브롱코의 전작들처럼 일정수준의 초보자를 위한 전문가급 킷이 아닌가 합니다. M1070위에 태워주면 정말 뽀대하나는 최고일겁니다... (M1070에 데브제 레진타이어에 버팔로까지..삼십만원이 넘나요? 제가 미쳤었나 봅니다..) 하여간 멋진 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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