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Z에 리뷰 올리는건 처음인듯 합니다. 블로그랑 같은데..사진이 50장 한정이군요...^^
한 6장은 빠졌는데 뒤쪽 6장이니..^^
멩모델에서 나온 불도저 입니다. 이스라엘 군에서 쓴다고 하던데...
처음에 나온다고 했을때 "오홋!!!" 했던 물건인데....이제서야 나왔군요..
국내에서 예약을 받던데..해외구매가 더 싸고 빠르기 때문에 그냥 럭키에서 질러줬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가슴 설레며 받아본 키트 같습니다.
사실 이 차량에대해서는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에..키트가 나온다는걸 보고 아 이런것도 있었구나 했더 랍니다. 그런데 이런걸 좋아하는 저로써는 꼭 사고팠던 물건 입니다.
다만 MENG 이란 곳 물건을 처음 사보는데다가 좋다고는 하지만 직접 본적이 없어서 릴리즈 된날 바로 지르지를 못했네요...뭐 암튼 손에 들어왔으니..
박스가 고급 스럽 습니다. 예전에 어뮤징이 반딱한 고급스러움이면 이건 무광코팅의 고급 스러움..!!!
박스아트도 예술...!!!

박스크기는 일반적인 드래곤 것보다 큽니다.

두께도....어느정도인지 감은 잡으실듯..





제가 MMZ에서 본 사진은 런너가 올리브드랍이었는데...사막색으로 나왔네요..
이게 양산 색인가 봅니다..


데칼은 무려 카르토그라프~

에칭도 있고..

작례도 칼라 코팅지로...^^...요즘 모형의 퀄이 점점 진화하는군요...





컬러는 바예호 아크릴 기준 입니다.

설명서가 그냥 책입니다.....책...

다만 아쉬운건 4개국어만....^^....영어,일본어,중국어,러시아어....
근데 러시아 시장이 그렇게 큰가요....??....^^;;;










캐터필러인데 빛에 비추면 비칠정도로 얇습니다....재질문제인건지...아니면 색 문제 인건지....
밀핀자국이 비치지만 전혀 안보이는 곳이라 상관 없습니다.


런너사진들인데....디테일이 상당히 좋습니다.
저의 "디테일이 좋다"의 기준은 "또렷하고 선명한 몰드"가 되겄습니다...^^








부품 뒷편에 디테일 때문에 요렇게 뽑은듯...





총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그냥 쫌....^^;;;;.






투명 부품은 일반버전과 코팅 버전이 있는데...둘 다 잔 스크래치가 나지 않도록 투명비닐로 덧대어 주었군요..요런 배려가 참 인상적이군요..

조립은 안해봐서 조립성에 대해서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
키트 자체의 디테일이나 몰드는 참 좋아 보입니다. 혹시나해서 하나만 산건데....
나중에 하나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도매로 못사는 분들이면....그냥 홍콩서 주문하는게 더 싸기는 합니다. 날라오기도 빨리 날라오는 편이라..다만...가격차는 그다지 없다는게 함정.....^^
기다리는 시간보다 그냥 국내에서 사는게 더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저는 추가로 주문해도 그냥 홍콩으로..^^...뭐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