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M1151에 이어 또 한번 험비시리즈 만들고 있습니다.^^
전투차량도 매력있지만 이런 비전투 차량도 많이 매력적이죠~
아직 국내에서 작례를 보지 못했습니다만 1165도 좋아하는 차량이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사용 제품은
아카데미 M1151, 디코퍼레이션 M1165 컨버젼 킷, 데프 모델의 랭귤러 타이어입니다.
디코제 컨버젼 킷 같은 경우에 이지업 킷트 답게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고 딱딱 들어 맞는 맛이 있네요..(사실 레진 컨버젼 킷은 첨이라 걱정했는데 완전 쉽습니다.ㅎㅎ)
데프제 타이어의 경우 기존의 휠과 타이어 부분이 일체되어 나와서 더욱 손쉽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뭐 품질이야 다들 아실테니...^^
디테일한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전체적인 M1165의 모습은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뒷통수 모습입니다.
제 느린 손으로 제작에 2일 정도 걸렸으니까 손 빠르신 분이라면 하루에라도 조립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데프제 타이어는 듬직하지 잘 나왔습니다. 자중변환이 잘 보이네요. 휠이 일체형이라 더욱 손쉽게 조립가능하구요~ 지금 보니 휠캡을 안붙였네요..^^;
아카 험비의 가장 큰 문제인 서스 높이는 따로 낮춰주지 않았습니다. 1165자체가 중무장 험비보다는 가볍고 대충 공차중량을 생각했습니다.

M1165는 스페어 타이어를 장착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아카킷은 그것을 재현하기 위해서 고정부를 매워 줘여 하고 진흙받이 고정부를 새로 만들어야합니다.
컨버젼킷에 들어있었으면 좋겠지만 스패어 타이어 장착 1165가 없는 것은 아니므로 취향차이에 따라서 선택하심 되것습니다~^^
지금은 깨끗히 갈아 내고 주변 고리 등을 붙여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