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허접한 제작기(리뷰이기도한거같구요)가 이어집니다.
선수부분입니다, 갑판하고 함체부분이 딱 들어맞지 않습니다, 저는 도색이 된 상황이여서 어케 메꿀 방법이 없었습니다
(치사한 변명입니다,ㅜㅜ) 게다가 선수부분의 위치한 골기퍼를 제외하곤 별다른 장착물이 없습니다.
순전히 이런 허한 부분 때문에(저만의 생각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제작자 사진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분은 아예 Illustrious를 Invincible(2005년 매각해체, 선수부분이 조금 구조물들이 있음)로 conversion을 하시더군요.ㅜㅜ

함교를 올리기 전 단계 사진입니다, 갑판하고 함교부위가 잘 들어 맞지 않습니다, 조금 정리는 필요합니다.
그나마 데칼 덕분에 조금 있어(?) 보이는군요

다음은 갑판 중간에서 뱅기들을 올리는 엘리베이터를 재현한 사진입니다,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지하에는 엘리베이터 룸까지 재현되어 있습니다.
상단부분의 크레인에는 실로 와이어를 표현해보았습니다(실제로 달랑거리며 매달려 있습니다)

다음 사진 보시면 안전망을 메시로 정리해서 순접을 도배하였습니다(저는 아직 접착수준이 아니라서요) 근데 왜 이런 중요하고 안전한 부품을 주질 않는 걸까요?
메쉬로 만드느라 정말이지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해당 부위를 자르면 철사들이 분해가 되더라고요, 다시 순접으로 떡칠을 해줘야하는 등 으~
그래서 다른 에칭의 난간하고는 비율이 맞지 않고 많이 커다랍니다.

중간에 사진 올리다가 날아간 경험이 있어 다시한번 끊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허접스런 제작기 읽어 주시느라 눈 고생이 심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