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엘레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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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3 1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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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타미야 별매품인 찌메리트 시트를 모두 붙인 후 모습입니다.
그냥 스티커처럼 붙이면 되는줄 알았는데 모양대로 모두 잘라서 붙여야되고 리벳쪽은 구멍을 내야합니다.
펀칭이 있으면 좋은데...
군데 군데 취약한 부분이 보이죠? 특히 평평한 곳은 괜찮으나 접히는 부분이 문제입니다.
육중한 모습은 재현이 잘되었습니다. ㅎㅎ











겅구박스?의 찌메리트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여



















완성후 서페이서를 올린후 모습입니다.
손볼곳이 많이 보이네요. 리벳부분도 동그랗게 정확히 파지 않은 관계로 어색해 보이고 시트를 붙인 자국도 많이 납니다.
접히는 부분에 손이 많이 간 흔적도 그대로 보이구요
역시 뒤편의 공구박스? 디테일이 묻혀버렸죠?














결론적으로 저같은 초보가 완성하기엔 뭔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실제 찌메르트 하는것보다 마무리하는 시간 포함하면 더 많이 걸릴듯 합니다.
찌메리트 시트의 접착력이 평평한 곳은 괜찮으나 접히는 부분이나 복잡한 구조에 사용하기에는 두꺼운 감이 있네요~~~
찌메리트 시트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아서 우선 올립니다. 제가 마무리하기에는 앞으로 시간이 많이 걸릴듯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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