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칭으로 유명한 에듀어드사의 슈빔바겐입니다... 살짝 오래전 나온 제품이라 디테일이나 조립성이 훌륭하지는 않습니다...
요즘엔 중고 구하기도 레어급인듯 쉽지 않습니다...
후사르라는 회사의 별매품인 레진제 크로스 컨트리 타이어입니다..
가격만큼이나 디테일을 아주 좋습니다..

이 두제품을 조합해서 차량을 만들고 있습니다..
조수석에 MG34를 장착하고 무전기 탑재차량이라는 컨셉입니다..

기관총이나 무전기 셋트는 벨린덴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일반 타이어와 광폭 타이어의 비교..
확실한 볼륨감의 차이가 납니다..

뒷좌석 하나를 떼어낸 자리에 0.5mm 황동판을 재단해서 만든 무전기용 마운트를 설치했습니다..

강도 보강을 위해 핸들축도 황동 파이프이구요..

내부에 목제가 들어가기 때문에 색칠의 편의를 위해 착탈이 가능하게 핀작업을 해주었습니다..

메탈 케스팅로 만든 앞바퀴의 축과 브레이크 라이닝 표현...

역시 메탈봉으로 만든 뒷바퀴축과 브레이크 라이닝 표현...

좌석 역시 핀에 의해 착탈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탑승병들을 태웠을때의 구상입니다..
친위대 병사들로 앞좌석의 두명은 피-패턴 위장복에 운전병은 필드모를 쓰고 Kar 98k로 무장했고 조수석의 기관총 사수는 Stg44로 무장했습니다..
물론 두병사의 총기는 총기용 클램프에 걸릴것입니다..

뒷좌석의 선탑자인 친위대 중사는 초기형의 끝단이 짧은 위장 스모크를 입었고 크래쉬캡에 MP40으로 무장했다는 설정입니다..
인형들은 여러가지 인형들을 조합해서 만드는중이고 필요한 부분만 에폭시로 조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