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09 G10 헝가리 공군. 1945. (막바지 한컷)
게시판 > 제작기
2015-09-24 22:48:35,
읽음: 1241
김덕래
Bf-109 라면 그냥 E형만이 존재하는 줄 알 때가 있었는데
G 형을 보고 나서도 그땐 E형 기체가 멋있었습니다.
뭐랄까 날렵해 보이고 그래서인지 모르겠네요.
그러다가 어느때인가 부터는 G6 형식의 기체가 가장 좋았구요.
멋있어서 만들기도 하고
먼저 개발되었던 F형식이 있지만 왠지 빈약해 보인달까...
그러다가 어느덧 비대칭 카울링이 특징인 G10 형식에 호감이 가더니
지금은 G14형식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
특히 캐노피의 형상이 시원스러운게 답답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같고..
일반인의 눈으로 보면 도무지 무엇이 다른지 모를 수 있지만
솔직히 G6 형과 G14 형의 기체는 차이점이 크게 티가 나지 않지요.
개인적으로 마킹이 독특하고 화려한 것에는
K4 형식이 단연 멋있어 보여서 그것도 작업하려고 합니다.
뭐 BF-109 형식의 기체는 다 좋아하지만,
아무튼 요샌는 G14 형식이 좋아보입니다.
사진의 것은 G10 형식이지만 말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