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네틱의 1/48 스케일 "그루먼 C-2A 그레이하운드" 입니다. 항공모함의 일꾼으로 인원/화물수송용으로 운용중인 기체입니다.
항모운용기체중 가장 무거운(24톤)기체라고 합니다. 형태도 전형적인 수송기체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키트 설명은 리뷰를 참조해주세요. http://blog.naver.com/vectorjager/220835550583

콕핏 디테일은 최소한의 디테일입니다. 이정도가 아니면 욕먹는 정도... 날림공사라고 해도 딱히 반박할수 없네요...

타미야 폴리에스터 퍼티를 이용해서 기장석 뒷부분의 움푹들어간 부분을 메꿔줍니다.(사진은 메꾸는중...) 콕핏 캐빈에 생략된 부품이나 몰드가 많이 보입니다.

노안이 오다보니 사진을 찍는게 참 어렵네요. 촛점을 맞추는게 참 힘듭니다.
이 부품은 동체내부의 좌우 벽면입니다. 기수에서 꼬리를 보는 싯점에서 좌측
(부조종사 뒤)에 해당하는 부품인데 전기장치나 전자장비 컨트롤 박스들이 재현
되었습니다(왼쪽 튀어나온 박스부분). 그리고 벽면의 윗부분에는 병력이 탑승
했을때 사용하는 공조장치나 여러가지 부수장비들이 표현된듯합니다. 고속버스에
타면 머리위에 달려있는 그것들말이죠.

콕핏 캐빈의 모습입니다. 러더 페달은 통짜 사출로 고정되어있지만
그다지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양쪽 컨트럴패널도 적당한 수준이네요..

격납고 내부의 병력 탑승시의 시트배치입니다. 실기체는 착탈이 가능합니다. 재밌는것은 꽁무늬를 보고 앉습니다. 착함시의 충격을 완화시킬 목적인듯 합니다. 디테일은 안습..ㅜㅜ

이런거 많이 사용하시죠? 스펀지 사포를 나무젓가락에 순접으로 붙여 사용하기...

콕핏의 천정에 들어가는 부품인데 민짜라 약간의 버튼들 추가시켜줍니다. 밀핀도 메꿔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