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2A 그레이하운드의 일부 색칠을 다시 해줍니다. 직선이었던 부분을 물결무늬형태로 다시 칠해줬습니다.

인시그니아 블루라고 지적해주신 이상민님의 조언으로 검은색으로 칠했던 수직미익을 다시 작업하고 있습니다.

원래 실기체는 거의 검은색으로 보일정도인데 약간 밝은듯하게 칠했습니다. 실기체도 햇빛에는 푸르스름하게 보이긴 하네요...

엔진나셀도 물결무늬 시전합니다.

C-130H 의 작업도 진행합니다. 무슨 기체인지 아시겠어요?

짜잔~ ㅋ 영국공군의 기상관측용 데스트베드기 "스누피" 입니다. 뾰족한 주둥이와 머리위의 레이돔이 무척 특징적인 기체입니다.

정말 독특하고 보기 힘든 기체죠. 모형화하는것도 실 사례가 거의 없는듯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마도 처음일듯한데... 근데 자료가 없어요 ㅠㅠ

일단 포즈를 확인하고... 저 뒤에 만들다 팽개친(?) 기들이 보이네윰... 눈에 보일때마다 만져주는데 싫어하는 눈치..ㅋ

스누피의 프로펠러들인데 뭔가 이뻐보일만한 디테일없이 필요한듯... 뭐가 있을까요??

이 기체는 전체가 플러스 몰드라 마이너스 몰드로 리엔그레이빙 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콜세어 투. 모노그램의 고전적인 키트인데 이넘두 플러스 몰드라 리엔그레이빙을....ㅠ


더헛... 치약뚜껑같은 엔진노즐 부품....

잘라서 원통을 이어붙여줍니다. 좀더 깊이있게 보이도록 한것인데 내부 디테일은 없습니다.

파주고 메꿔주고 파주고 메꿔주고... 씨름아닌 씨름중...

의외로 날개가 튼실하게 붙어주네요. 모노그램 답게 프로포션은 거의 완벽한 느낌...

날개 뒷부분은 뭉툭해서 싹싹 갈아줍니다.

삑사리 난곳은 모두 재작업 해주구요...

아크릴커터가 뭉툭해지면 800번 사포로 살살 갈아주면 새것처럼 다시 살아납니다.

날개의 파일런 장착부가 무쟈게 어색합니다.

조각도로 밀어버리는중...

랜딩기어도 손봐줘야 하는데 (규아아아아 ㅠㅠ~~~) 답없네용... 동굴도 보이고...

아트나이프와 핀바이스로 구멍뚫고 깎아내서 노즈기어 링크부분을 그럴듯하게 만들어줍니다.
블로그로 놀러오삼요~ 작업의뢰도 해주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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