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1/32 De Havilland Mosquito FB Mk.VI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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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1 23: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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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연

엔진, 메인 랜딩 기어 쪽 작업의 마무리와 동시에 날개,
리어 콕핏, 20미리 캐논, 봄베이 등의 다양한 작업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난감한 양각 몰드

브러슁이 불가능한 내부 배선은 아크릴 붓 도장으로 마무리해줬습니다.

타미야답게 도색된 부품들은 볼트와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견고히 고정됩니다.

깨알 같은 부품들이 하나씩 쌓여 이젠 제법 묵직한 느낌의 들기 시작합니다.

조립을 위해 도색, 코팅이 마무리된 깨알 같은 부품들...

혹시나 모를 웨더링(필터링, 기름때 표현 정도)작업에 대비하여 무광, 반광 등의 클리어 도료로 잘 마무리해두었습니다.

리시버에 적용된 데칼은 사전에 아웃라인을 아트나이프로 잘 가공해두고 작업해주셔야 합니다.

유일한 적색 계열의 부품인 연료 탱크는 눈에 튀는 부분인지라 엄청 진지하게 붓 도장해줬습니다.
아주 달달달 떨면서, 아크릴, 에나멜로 마감.

본격 조립에 들어가는 순간.
많이(엄청) 기다린 순간이 되겠습니다.

통통한 폭탄 두발 장착.


엔진, 메인 랜딩기어 쪽 부품들이 합체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다행히 잘 들어맞습니다.
역시나 믿음의 메이커 '타미야'입니다.

접착할 단계를 위해 가조립도 해보고, 필요한 추가 부품들을 정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하체와 날개 부분이 마무리되면, 본격 콕핏 작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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