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건성 작업
게시판 > 수다 떨기
2010-04-06 18: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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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혁
전에 뜯은 1/32 드래곤 P-51D. -_- 이것저것 참 꽝인 키트라 그냥 대강대강 했습니다. 도료가 삐져나오든 데칼이 삐뚤어 붙든 신경 안 쓰고 대충대충. 그래도 첨부된 계기판 데칼 자체는 꽤나 쓸만해서 - ... 앞면에 붙이는 것보단 뒤에 붙이는 게 더 나을 텐데, 그걸 위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관계로 참 쓰기 미묘해져 버렸습니다만... - , 엄청 대충대충 했는데도 저놈의 데칼 때문에 그나마 아주 조금 있어 보이네요. -_-; 그러나 이 키트의 진짜 문제는 "저거 말고는" 봐줄 게 없다는 거로군요. (...) ... 그래도 뭐, 오늘 수령한 하비크래프트의 1/32 P-51A 머스탱보다는 그나마 1/32스러운 물건이긴 하네요. 이건 뭐... (...) - 혁이가 - P.S : 조종석 우측면에 볼트 2개가 뚝 떨어져나간 흔적이 보일 건데, 저것도 전에 이야기했던 그 에나멜 시너로 워싱할 때 갑자기 뚝뚝 깨지는 현상의 피해자입니다. 워싱만 했을 뿐인데 갑자기 툭 깨져서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더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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