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에서 다시 트윈메세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셔틀버스에 트러블이 생기는 바람에(이유는 모르겠는데 한시간 정도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냥 시내버스를 타려고 했는데...시내버스 정류장을 못 찾아서 한참 헤매다 보니 어느새 걸어서 트윈메세까지 와버렸습니다. --;
어쨌거나 돌아왔으니 다시 강행군 시작.

128. 후쿠시마현 하마토오리 모형제작 애호회 추 클로네.
대지진 났을 해도 전시회에 참가한 근성가이들입니다.

배구부 부활!

레진 인형 메이커 리자도우의 인형들을 잔뜩 만들어놨습니다.

저도 몇 개 갖고 있는데, 언제 만들지는 기약이...



봉제 제로센...



키사라즈 이타 코브라. 올해 기체는 안 만들었네요.


129. 비슷한 동네에서 온 센다이 익산회.

130. 모형 서클 트라이앵글

히드로에서 런던까지 택시 타면 피눈물 납니다. 주의합시다.

1/6 소련 파일럿. 당연히 자작입니다.


131. 플라잉 타이거스

오른쪽 아래의 돼지를 누르면 프로펠러가 돌아갑니다.

1/32 쇼키가 한가득.

132. 일일 클럽. 여기는 모형보다 매년 갖고나오는 영전 계기반이 더 눈에 띕니다.

133. "당신의 질려버린 얼굴이 보고싶다."는 페인트 마이스터즈. RC바디 극악도장의 원조입니다. 매년 하는 얘기입니다만, 이 클럽은 스티커나 데칼 같은 거 안 키웁니다.

이걸 다 그렸다는 거지요.

가이무!

부함장!

이건 미니Z용 바디입니다.

이건 재탕인데...그래도 멋있으니 찰칵.


134. 미니4구 드레스업 동호회, 레이서스 라운지.


135. 레프리컴퍼니.

장의차가 끝내줍니다.

GHQ시절 디오라마.

터틀호...(이거 키트인지 자작인지 물어볼 걸 그랬네요.)

136. 토요타 디자인 모델러스 클럽.

137. 코마츠 G클럽
(악! 스프루 구스 사진 안 찍었다!)

여기도 엔터~엔터~미션~


요즘은 으리으리한 전장 디오라마보다 이런 소품에 더 정이 가네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138. 매년 에어쇼장을 만드는 HUD.

올해의 테마는 F-4 팬톰입니다. 12개국 15개 군의 팬톰을 한대씩 제작.


이집트군 옆에 있는 팬텀 마스코트는 파라오 복장입니다.

한국공군도 있습니다.

139. 오사카 레이디버드 클럽

푸핫! 이걸 모형으로 보게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