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형 권태기. 오랜만에 붓을 잡으니......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06-03 11:29:26,
읽음: 1705
toymac
조립하고 1차 도색한지 6개월 이상 방치한 티거2가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비도 오고 할 일도 없고 해서 워싱을 한다고
아크릴 물감을 벅벅칠했다가 망할 뻔 했습니다.
본래 워싱을 할 때는 염료를 사용했었는데 오랜만에 작업하니 깜빡했군요.
예전의 모형에 대한 열정이 다 어디 갔는지.
모형 권태기라고 해야겠지요.
이제는 신제품 구입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ㅎㅎ
쇼케이스에 완성작을 올리시는 자체로 저는 매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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