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까지 올리고 끝내려고 했는데...글쓰던 도중에 접속이 끊기더니 그 이후로 저녁 내내 MMZ에 접속이 안되더군요.
어쨌거나 오늘은 끝납니다.

219. 창립 20주년을 맞은 팬저크래프트 에델바이스.

잘 만든 전차들이 이렇게 한꺼번에 몰려있으면 뭐부터 봐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여기도 역시나 걸판.

전차 동호회지만 전차만 만드는 건 아닙니다.





220. 시즈오카 델타클럽 함선연구회

보틀쉽은 매년 나오네요.

221. 인기 만점의 미야자키 메카 모형 클럽.
여기도 재탕이 많은 부스라 일단 신작 위주로 찍었습니다.

기간트의 탈출정.

이 기간트는 모델그래픽스에 기사로 실렸던 작품입니다.



바람이 분다의 결혼식 장면.


센과 하쿠. 한꺼번에 운반하기 힘들었엇는지 두토막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비네트는 가습기를 연결해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옵니다.

고에몽이 두동강 낸 건가?

지겐과 후지코'들'

앞으로 영원히 재탕할 것 같은 기세의 비행로봇. 그래도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됩니다.
이거 디테일을 찍으려고 작정하면 그거 하나만으로 얇은 책 한 권 만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작은 콜벳.

그리고 큰 콜벳.

올해 신작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버튼을 누르면 대사가 나오면서 움직입니다.


222. MC프로벡트. 작년에 1/6 자쿠 상반신을 만들었던 곳인데, 올해는 실물크기의 손오공과 마인부우를 만들었습니다.





저쪽 구석에 엘사가 보이네요.

나라 소학교 모형제작 클럽.

223. 모델러라기보다는 예술가들의 모임, 오모로-헤드+K.
이 사람들은 이게 취미가 아니라 본업-생계수단입니다.

날으는 개구리.(그런데 아직 꼬리가 달려있네요.)

헬리콥터, 배, 자동차의 육해공 모음.(그런데 자동차가 티렐 F-1...)



화성인?







전에는 거대 성냥갑을 만들더니, 올해는 거대 전구를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