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섬부스로 넘어왔습니다.

205. 가동전차 모형 동호회.

원래 유럽풍 건물이 있던 무대를 작년에 오아라이로 바꿨는데, 올해는 인형도 추가됐습니다.




이쪽은 1/16들.

206. 미니Z 동호회, 개라지 히로의 주행시범.

207. 전설의 카모델 콘테스트 동호회 연맹.(이거 전체가 부스 이름입니다.)


208. 덕테일 오토 모델링 클럽

209. G.I. Ops 인터내셔널.

막시무스와 코모두스

토니 스타크.





210. 여객기 모형 합동 전시 러브라이너.

한쪽 구역에 프로펠러 여객기 테마전을 열었습니다.

211. 프로젝트 144. 1/144만 만드는 곳입니다.

그동안 깔개로만 쓰이던 이 항공모함의 일부가 드디어 입체화 됐습니다.(몇년 후에는 다 만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잠수함도 비행기도 우주선도 모두 144.


에어포스원 내부재현.


212. 시즈오카 AFV모임 실행위원


213. 자위대 하마마츠기지 모형부. 계란비행기 테마전입니다.

그러니까, 계란비행기...
(아, 좀 심했다.)

214. 핫토리 모델러스 클럽. 걸판에 동참.

215. 호수선의 회. 올해의 테마는 라인연습작전, 덴마크 해전.

작품 밀도가 워낙 낮아서 그냥 얘만 찍었습니다.

216. 미완성 팀


217. 모델러스클럽 제로원

자작을 밥먹듯 하는 동네입니다. 1/200으로 자작한 광탈계의 거성, 타이호.

218. 하늘과 바다의 서클 파도의 회.
여기도 자작 안하면 손에 가시가 돋히는 줄 아는 동호회입니다.


스케일은 1/200으로 통일.



이런 것도 만드네요. 종이로 만든 곤충들.
내일쯤 다 올리고 마무리를 지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