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 관람 후 전쟁영화가 땡겨서 질렀습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14-12-04 15: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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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거사
얼마전에 고대하던 퓨리를 본 후, 다시 2차 대전물이 땡겼습니다.
다만 퓨리가 워낙 암울한 분위기라, 이번에는 좀 재밌는 영화를 보기위해서 알아본 결과, 선택한 영화는 "캘리의 영웅들"!
걸판에서 나와서 처음 알게된 영화이고, 고전 명화인 건 아는데, 이상하게 여태 본 적이 없었네요.
마침 그래24에서 정발 DVD를 7700냥에 저렴하게 판매하기에, 사려고 마음 먹었던 "The Road" 블루레이와 함께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도 있어서 쓸만 한 것 같네요. 싱글 디스크이긴 하지만.


아직 회사라 볼 수 없는데, 퇴근 후 즐길 기대로 두근두근 합니다.
다만 표지로 볼때 이 영화에서는 이지에잇이 아닌 노멀 셔먼인 것 같더군요.
블루레이가 아닌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옛 영화치고는 화질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다만 몇 장면 어보니, 고전 영화 답게 현실성은 떨어지네요. (왜 전쟁 중인데도 군복이 막 다려입은 듯이 깨끗한지... ^^;)
그나저나 요새 영화표 1장보다 DVD나 블루레이가 더 저렴해진 것 같아 씁슬합니다....


어떤 장면이기에 저리 아둥바둥 죽자살자 셔먼에 올라타는지.. 궁금해 죽겠습니다. 빨리 퇴근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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