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모델 월드 2015 -5
게시판 > 수다 떨기
2015-11-15 12:38:50,
읽음: 1880
nathan




아시아쪽 전시회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1차대전 소재의 작품이 굉장히 많다는 점입니다.(전쟁 당사자이니...) 일본 전시회도 최근 1차대전 소재가 많이 늘기는 했지만 이곳에 비교할 바는 못 됩니다.(우리나라야 뭐 1차대전에 전혀 관심이 없고...)














민간 트럭 SIG.




사람만한 크기의 배틀스타 갤럭티카 등장!











오후가 되니 체험코너에 사람이 늘었습니다.

업체부스와 동호회 부스가 한 홀에 섞여있는 게 시즈오카 하비쇼와의 차이점입니다.

1차대전기용 업데이트 파트를 만드는 회사.

아카데미와 트럼페터의 수입상입니다.

출판사도 여러군데가 나왔습니다.

자동차/바이크용 데칼을 만드는 곳.

몇벌 살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그냥 살 걸 그랬나?)

1차대전 레진키트를 만드는 회사.


사고싶은 책은 좀 있지만...가격이 상당히 셉니다.

한국에서도 업체 몇곳이 나왔습니다. DEF모델.

울프팩 디자인과 발키리모형.

함선용 업데이트 파트를 만드는 폰토스모델. 이번에는 1/200 넬슨용 업데이트파트를 전시했습니다.

원목 베이스 회사. 여기 외에도 저가형 MDF 베이스를 파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모형점도 여러군데가 나왔는데...시즈오카와의 차이점은 충동구매가 거의 불가능한 가격대라는 점.

에어브러시 메이커.

조명 회사. 루페 달린 스탠드를 사고 싶었는데...비싸서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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