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모델 월드 2015 -7
게시판 > 수다 떨기
2015-11-16 20:47:01,
읽음: 2031
nathan


러일전쟁때 발틱함대 기함이었던 수보로프. 미카사와 비교해보면 당시 영국과 러시아의 건함 스타일을 비교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저 이런 거 좋아합니다.(회장 안에 히스토릭 피겨가 많이 있었는데도 코끼리는 이거 하나뿐이더군요.)





드 하빌랜드의 비행기들을 메인으로 한 부스인데...

저는 엉뚱하게 이런 거에 제일 눈이 가더군요.

재료는 두꺼운 종이와 OHP필름.

144스케일 SIG.







완성했다는 것만으로도 박수 받을만 한 테스토제 B-2. 그 옆에는 애니그란드제 풀레진 C-17이...
(벼룩시장에서 애니그란드 C-17을 팔고 있었는데, 평생 만들 일 없을 것 같아서 안 샀습니다.)

이 동호회도 10주년이네요.


이건 작년 콘테스트에서 상 받았던 물건이네요.



아카데미 헤쳐.



스핏파이어 SIG.












1/43이라 한 장 찍었습니다.





프랑코군이 노획한 I-16. I-16은 프랑코군 사용 기체가 도장이 제일 화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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