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에 분점을 낸 모형점들 중 두번째로 큰 부스를 차린 원더랜드 모델스.

소련/러시아 차량만 만든 부스.


여기는 에어레이스 기체들을 만들었습니다.



데칼 색 변한 거 보니 만든지 좀 된 물건이네요.













여기에서 이런 걸 보면 SF인지 진짜로 있을 뻔한 건지 갈등하게 됩니다.



출판사가 참 많이 나왔습니다.

SF/환타지 관련 레어키트를 많이 갔다놨던 모형점.

일본에서도 구경하기 힘든 아이템들이 중간중간에 보입니다. 좀 비싸서 그렇지.
(300엔짜리가 8파운드...눈 딱 감고 살 걸 그랬나...?)

1/76 레진키트를 만드는 업체.

아이템이 진짜 많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하난츠의 부스.

하난츠 부스에서 키네틱 신제품들의 시사출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눈이 가는 건 역시나 Su-33.

시사출을 본 느낌은...장점도 단점도 안 보이는 무난한 물건. 뭐, 현 시점에서 Su-33은 아이템 자체가 장점에 속하기는 하지만...

각종 도면과 에이비에이션 아트를 파는 부스.

버큠폼으로 된 디오라마 베이스를 만드는 메이커. 디테일이 두리뭉실하기는 하지만 초보자나 워게임 유저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제 3홀로 넘어왔습니다.

헬리콥터 SIG가 하나 더 있네요.




IPMS 텔포드. 행사가 열린 동네의 IPMS입니다.

야간전투기 SIG.



체코 레진메이커 HPH. 대형 에어로키트를 주로 만듭니다. 다음 신제품은 C-47이군요.

간판스타인 1/32 카탈리나. 이 회사 물건은 FRP제와 레진제가 섞여있기 때문에 박스의 문구를 잘 보고 골라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