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스 전체를 엄청나게 장식한...이랄까, 옷까지 맞춰입은 서머셋IPMS의 영감님들.

이 부스 앞을 여러번 지나갔는데, 갈 때마다 뭔가를 먹거나 마시고 있더군요.



미라지 SIG.

그 옆에는 프랑스 공군 SIG.


여기에도 영정사진이 하나.








스페셜 도장 SIG.




해리어 SIG.
(은근슬쩍 F-35가 끼어있네요.)


1/72 인젝션 전차 키트를 만드는 모델패스트. 워게임용이라 디테일은 많이 떨어집니다.

베이스용 재료를 파는 회사.

아래에 있는 통은 "안에 있는 재료를 꺼내서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라는 간편 지형 제작용 재료. 뒤쪽의 판은 그 재료들을 이용한 완성품 지형입니다. 예전의 잔디 매트와는 비교가 안 됩니다.

디오라마용 카페트, 벽보, 벽지 등등.

이거 재미있네요. 종이가 아니라 천에다 인쇄한 깃발 스티커입니다.

퓨리울 모델의 부스, 광고카피가 재미있네요.

스페셜 하비 부스.

에듀어드 부스.

이와타 부스.

부스에 화가가 직접 나와서 시연을 보여주는 에이비에이션 아트 부스.

거의 밥아저씨 참쉽죠 수준으로 쓱쓱 그리더군요.

애큐리트 아머 부스.

우쉬 부스. 이건 우리나라에 수입 안 되려나...

이제는 이런 것까지 나왔습니다. 딱 1차대전 영국전차용이네요.


어느 완성품 판매 부스에 있던 12인치 해리포터 시리즈.

여객기용 업데이트 파트 회사.


접착제 회사.

환타지 계열 레진인형을 잔뜩 갖다놓은 부스인데...물건 대부분이 어째 카피품 티가 납니다.

가격이 아름다워서 한 컷.

러시아에서 온 네오메가.


AK인터랙티브의 미그 일행이 와서 시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복 보고 뿜었습니다.


3D프린터 출력대행 업체.
일단 전시회장은 대충 둘러봤습니다.(다시 보니 놓친 작품이 많이 있네요. 제대로 좀 찍을걸...)
그러면 2층에 있는 콘테스트 회장으로 올라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