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말레이시아 하비쇼 -8
게시판 > 수다 떨기
2017-07-16 21:05:15,
읽음: 1434
nathan
차량 부문, 계속 이어집니다.



이 행사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조명 문제의 피해를 가장 크게 받은 작품들. 맨눈으로 봐도 깜깜합니다, 이 지역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판터F.



모듈레이션도장 교본 같았던 작품.


타미야 1/25 야크트판터.











한국 모델러 김병수씨의 출품작, 판터II.




이 작품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미야 1/25 센츄리온으로 만든 샷칼.

이제 옆 전시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항공기, 디오라마, 피겨 전시장입니다.

게란비행기 부문이 따로 있습니다.





데칼 없이 전부 수작업으로 칠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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