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는 아닙니다.
게시판 > 수다 떨기
2026-04-25 0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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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중
뭔가 재판 끝난 건을 재판결 하는데 공감할 수 없는 느낌 또는 음식점이 별점 테러 당하는 느낌 같은 것이 들어서 왠만하면 누군가의 평가에 토를 달지 않고 제가 무언가 의견 피력을 해도 반론이 있다면 '님이 다 옳습니다.' 스탠스를 취하는 편이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100번 고민하다가 끄적여 봅니다...^^;
저는 중딩시절 탑건을 본 후 F-14를 만들고 싶은 욕망에 프라를 시작했을 만큼 톰캣을 좋아 합니다.
공교롭게도 지금AMK 톰캣을 작업 중인데 평가가 이미 끝난 이킷의 평가를 보았는데 공감할 수 있는 점이 단 하나도 없기에 저도 제 어줍잖은 평가를 남기자면...
네 그 정도는 아닙니다.


제가 그 메이커를 옹호해도 저에게 떨어지는 이득은 단 하나도 없지만 제가 워낙 좋아하는 기종이고 나름 메이커별 특징을 잘 아는 편이라는 지극히 개인적 판단에 준하면... 그정도는 아닙니다.
선구입 유도하고 2년이나 걸려서 출시한 점과 형상에서 오류, 라인 리벳의 일부 오류가 있지만 나름 준수합니다.
아카데미도 나름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에 재포장 출시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카데미 1/72 톰캣으로 완성이 힘들다면 그냥 톰캣 말고 디른 기종을 작업하시길 감히 권해봅니다.




불편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그 부당함에 저도 그냥 있자니 왠지 불편하여 감히 끄적여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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