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페터 1/350 USN DDG-67 Cole 제작기 4
갤러리 > 미완성(제작중)
2026-05-31 22:04:11,
읽음: 22
이동훈














어느덧 이 cole도 막마지에 이르렀네요.....주말을 이용해서 한층 더 진도를 뺐습니다.ㅎ
이제 하비페어가 일주일 정도 밖에 없는지라....이 넘도 어서 빨리 완성해서 Ford함
전단에 넣으려고요..ㅎㅎ
함번인 67번을 비롯, 각종 데칼을 부착해 줬습니다. 이전 야마토의 데칼과는 달리,
전의 Ford도 그랬지만, 데칼은 트럼페터 것이 타미야 것보다 작업성이 좋습니다.
물에 금방 불려지고, 또 잘 떨어지고, 잘 붙고...잘 안찢어지고요...타미야는 완벽하게
이 점들이 반대라서...작업이 좀 쉽진 않았거든요...
데칼 부착 후 태트라 에칭 것으로 각종 난간도 다 둘러쳐 줬습니다.
후방의 헬기 데크 안전망은 테트라의 경우, 하나 통짜로 붙어 있던데 이 상태로는
함선에 부착하기도 어려웠고 모양도 부자연스러운지라....전부 다 떨어뜨린 후 하나씩
면에 맞춰 부착해 줬습니다.
안전망도 더불어 메인 마스트의 리깅까지 해 줬는데요...리깅 포인트는 박스 아트와
타 작례 등을 참고해서 붙여줬습니다. 리깅에는 늘린 런너를 사용해서 가능한한 자연
스러운 Sag가 나올 수 있게 붙여줬는데...잘 모르겠네요...ㅎㅎ
아크릴 케이스도 만들어 줬고요...온라인에서 재단 주문해서 제작했는데....배송비 포함
3만원이 채 안됩니다. ㅎㅎ 나무 베이스까지요...ㅎㅎ
이제 남은 건 명판, 그리고 MH-60F 헬기, 그리고 Flag 부착 뿐입니다. ㅎㅎ
다음번에는 완성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하비페어가 일주일 정도 밖에 없는지라....이 넘도 어서 빨리 완성해서 Ford함
전단에 넣으려고요..ㅎㅎ
함번인 67번을 비롯, 각종 데칼을 부착해 줬습니다. 이전 야마토의 데칼과는 달리,
전의 Ford도 그랬지만, 데칼은 트럼페터 것이 타미야 것보다 작업성이 좋습니다.
물에 금방 불려지고, 또 잘 떨어지고, 잘 붙고...잘 안찢어지고요...타미야는 완벽하게
이 점들이 반대라서...작업이 좀 쉽진 않았거든요...
데칼 부착 후 태트라 에칭 것으로 각종 난간도 다 둘러쳐 줬습니다.
후방의 헬기 데크 안전망은 테트라의 경우, 하나 통짜로 붙어 있던데 이 상태로는
함선에 부착하기도 어려웠고 모양도 부자연스러운지라....전부 다 떨어뜨린 후 하나씩
면에 맞춰 부착해 줬습니다.
안전망도 더불어 메인 마스트의 리깅까지 해 줬는데요...리깅 포인트는 박스 아트와
타 작례 등을 참고해서 붙여줬습니다. 리깅에는 늘린 런너를 사용해서 가능한한 자연
스러운 Sag가 나올 수 있게 붙여줬는데...잘 모르겠네요...ㅎㅎ
아크릴 케이스도 만들어 줬고요...온라인에서 재단 주문해서 제작했는데....배송비 포함
3만원이 채 안됩니다. ㅎㅎ 나무 베이스까지요...ㅎㅎ
이제 남은 건 명판, 그리고 MH-60F 헬기, 그리고 Flag 부착 뿐입니다. ㅎㅎ
다음번에는 완성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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