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 의욕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마치 전세계 차륜 모형의 바퀴를 DEF제로 바꾸게 하려고 하나 봅니다. 이번엔 현용물이 아니라 대전물 신제품 출시가 늘었다는 점이 반가운 점이기도 합니다.
언제나처럼 모든 바퀴들은 스페어를 제외하고 이제는 이 메이커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자중 변형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한번 보도록 하죠.
하비보스제 sd.kfz222장갑차의 바퀴셋 입니다.
프라모델로는 그간 보기 힘들었던 독특한 타입의 트레드가 인상적입니다(물론 이 트레드는 브롱코제 222에서는 프라모델로 재현되어있습니다). DEF model의 말로는 하비보스 킷의 바퀴사이즈가 잘못 된 것을 위해 일부러 하비보스제를 택했다고 합니다. 대전물 바퀴의 경우 접속부를 스스로 손보는 수고를 할 수 있다면 어느 킷에나 적용해 볼만 합니다.
타미야 윌리스 지프용 민간타이어. 1930~40년대 유행했던 차량 타이어의 형태를 재현했습니다. 영국군의 코만도 카 또는 SAS 지프에 달려있는 사진을 많이 확인 할 수 있는데 바로 그 모델 이라고 합니다.
하비보스제 V100 시리즈 M706의 바퀴셋입니다~ 측면 각인이나 트레드 몰드가 아주 깔끔합니다. 그러면서도 박력 있네요.
타미야 - 아카데미의 M151 MUTT지프용 바퀴셋 또한 출시 됩니다. 이스라엘군의 무트에 사용된 타이어가 동시에 출시되네요
트럼페터의 미군 현용 트럭M1083 FMTV의 바퀴셋 입니다. 이 세트는 지난 M1078용 바퀴셋에 바퀴 2세트가 추가된 유사 신제품으로 타이어 자체의 형태나 트레드 측면각인등은 두말 할 필요가 없을 정도 입니다.
현용 디오라마 악세사리로 프라스틱으로 된 교통 방벽 세트를 출시 했습니다. 현용 차량이 등장하는 디오라마나 작은 비네트를 만들때 유용할 듯 합니다. 4개가 1세트로 들어있습니다. 일부러인지 이 제품만 흰색의 레진으로 생산되어 있어 웨더링 추가만으로도 리얼한 방벽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데칼은 현용 모형을 만드는 분들이 항상 아쉬운 부분인 탄약상자용 데칼이 한가득 들어 있는 데칼 세트가 추가로 출시 되었습니다 깨알 같은 탄통의 글씨들이 아주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를 통해 데칼의 적용범위도 친절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늘 의욕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DEF Model의 신제품을 살펴 보았습니다. DEF Model에서는 차후 큼지막한 제품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 기대해 봅니다.
DEF Model 제품은 파인하비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