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egawa 1/72 VF-0S
게시판 > 제품 리뷰
2009-02-12 20:57:42,
읽음: 2352
gmmk11

박스아트는 100점 주고 싶습니다. 원래 지정색은 흰색인데 작례들을 보면 시원시원한 박스아트를 따라서 푸른색을 조금 첨가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마침 SMP 도료중에 살짝 푸른색이 감도는 흰색이 있다고 하니 그것을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마크로스 원작에서 카리스마 편대장 로이 포커가 젊은 시절 타던 기체입니다. 작품 [마크로스 제로]에 등장하는 VF-0는 예전 VF-1의 선행생산형이지만 디자인 된 시기가 20세기와 21세기의 차이가 있는 탓에 0가 더 멋집니다.- -

흰색 런너입니다. 저는 단점으로 꼽는 부분입니다. 수정할때 뭐 제대로 보이지가 않아요.
설정에는 VF-1보다 VF-0가 많이 큰데 그 이유가 엔진이 후져서 기체가 커졌다고 합니다. VF-1는 누가 봐도 F-14를 닮았는데 이번 VF-0는 이것저것 많이 합쳐놓은 모습입니다. 지금 연 키트 VF-0S는 지휘관기입니다.

기수부분입니다. 여기저기 복잡하게 파놨네요.

기수 하면입니다. 동체분할이 좌우가 아니라 상하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세부 부품 런너입니다.


좌석은 그럭저럭 무난합니다. 파일럿을 태우도록 되어있습니다.

엔진과 날개 런너입니다.

엔진(다리)부분입니다. 잘 파놨네요.

날개 표면입니다.

동체 상판 런너입니다.

수직미익 가운데 쯤 위치하는 부분 디테일입니다.

등판입니다.

에어브레이크입니다.

이게 무려 우주/하늘 겸용에 물속에도 살짝 들어가고 추가로' 변신도 되기때문에 상황에 따라 인테이크를 막습니다.

동체 하판과 팔, 기관포 런너입니다.

하면에도 많이 파놨습니다.

주무장인 기관포입니다. 이시절 미사일은 한꺼번에 많이 쏘는데 효율은 그닥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데칼입니다. 마스킹해야 하는 부분을 거의 다 데칼로 덮을 수 있게 해놨습니다. VF-0D를 만들고 있는데 정말 편하더군요. 곡면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로이 포커 = 스컬 리더 하면 생각나는 해골마크입니다.

설명서는 딱히 덧붙일 말이 없습니다. 무난하네요.

캐노피는 오메가 형상을 재현하느라 가운데 사출선이 생겨있습니다.

도닦는 기분으로 제거하면 하루정도 걸릴것 같습니다.
마크로스 1/72를 사재기 해서 거의 다 모았습니다. 시간나는대로 틈틈이 올리겠습니다. 아마 다음엔 VF-0D나 VF-0A/w GHOST 가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