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1/35 LVT*2
게시판 > 제품 리뷰
2009-11-18 23:39:08,
읽음: 2394
가영순

제가 어줍잖은 리뷰를 올림으로해서 다른분들의 훌륭한리뷰가 내려가게되는 점 죄송합니다. 타미야의 현용LVT(완전현용은 좀..)와 2차대전 독일 LVT되겠습니다. 시대도, 국적도 다르지만 비슷한 용도로 쓰였고 크기도 비슷하고 해서 올려봅니다. 둘다 일반전차보다 큰 한덩치 합니다. 한쪽은 1개소대씩 타는데, 다른 한쪽은 과연 몇명이나 탔으려는지..(내부재현 모델입니다. 몇명이나 앉을수 있는 좌석이 나올지) 정원은 모르겠어요.. 타미야는 다 아는 타미야 그 느낌입니다. 깔끔하고, 잘 맞고, 뭔가 좀 생략됐지만, 그냥 넘어가는... 브롱코는 좀 비싼가격이지만 느낌이 좋습니다. AFV클럽과 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내부재현되어있고, 작은 디테일도 걸고 넘어지는 그런 뭐 그렇습니다.


타미야 괘도는 역시나 경화되어 끊어졌습니다. AFV클럽 신발을 사게한...

이녀석은 얼마나 많은 분들이 만들어 보았을까요? 걸프전이 91년이였나요? 벌써 20년이나 되었네요..

대충조립해보고 와 하며 생각보다 훨씬 컷던 덩치에 놀랐던적이 있었습니다. M113만하려나 했는데, 그런녀석은 태울수도....ㅡ,.ㅡ




전에 무슨 게라지메이커에서 나왔었던것 같았는데 이런 제품을 인젝션으로 만날수 있음으로 그냥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잘 맞고 디테일도 좋고...



배같다...

크다..



타미야고무궤도... 브롱코 연결식 스냅타이트로 무려 가동식...

브롱코의 선물... 그런데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