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ll/Monogram 1/72 [MONOGRAM 72] F-105G WILD WE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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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03:01:35,
읽음: 2311
최수호

박스의 그림은 멋있네요. 누렇게 떠서..
처음으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리뷰 대상을 찾던 중 여타 ON/OFF-LINE에서 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72사이즈 F-105G 와일드위즐을 우연찮게 중고로 구입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물건인 만큼 박스도 누렇게 되어있지만 비닐에 쌓여 있어서 상태는 좋은 편이었죠. 다만 데칼의 황변이 진행 중이라서 얼른 만들것 같습니다. 와일드위즐 사나운족제비라는 뜻으로 다른 분 들의 작례를 보면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에 동화되기도 합니다. 그럼. 사진으로 리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동체는 총 25센티미터 크기로 사출색은 진한 커피색이며 반짝반짝 윤기가 나네요.
작은 사이즈라서 내용물은 총 2개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리벳표현은 눈씻고 찾을 수가 없네요. 기대하는게 잘못된것 같습니다.

무기류는 3가지가 있는데 어떤것인지는 패스할께요.

계기판의 몰드도 정말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정신이 없네요. 이걸 어떻게 표현을 할까?


날개부분의 +몰드는 무슨 혈관을 보는듯 하면 시트의 표현된 벨트도 음곽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콧핏에 표현된 기기들의 단추는 무슨 벌레들이 하얀게 있는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도색을하고 색으로 표현할지 망막하네요. 인형의 주름과 얼굴도 잘 표현이 되어있고, 노즐의 +몰드는 아주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요.

캐노피는복좌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투명도는 중간이면서 이리저리 굴러서 그런지 기스가 보이네요.

도색 설명서 입니다.

여기 설명서에 나타난 색 지정 번호는 어떤색을 의미하는지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듯합니다. 데칼의 족제비의 이빨이 선명하게 드러나있어서 멋있지만 황변으로 상태는 만들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48사이즈의 F-105도 있고 32사이즈도 나오는 마당에 72사이즈를 굳이 만들 필요가 있을까 하네요. 쟁여두고 만들지 말지는 아직도 미지수네요. + 몰드를 전부 -몰드로 처리하는것도 엄두가 나지를 않고.. 여기까지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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