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1/72 Lockheed SR-71A Black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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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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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자 그럼 일단 박스사진 부터 보실까요?
제가 어렸을쩍에 한번 만들어 보았던 기체입니다만, 이사를 갈때 부모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버리고 가야했던 아픈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제가 좋아하는 기체중 하나입니다만 정말 멋지게 생기지 않았나요? ^^ 하여튼 이번에 프라를 구입할 기회가 생겨 옛 생각이 나기도 해서 한번 구입 해봤습니다. 그리고 리뷰란에 보니 없는 듯 해서 함 올려 봅니다. 아직 만들지는 안았지만 제 기억으론 그 당시에도 무난하게 만들었었으니 조립성은 좋을듯 하네요. 뭐 부품이 별로 안되고 좀 단순하긴 하지만요. 단지 긴 데칼 붙이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또한 뭐 특별히 어렵거나 하진 않고요. 만들고 나면 상당히 멋있어요. 한덩치 한포스 하죠.

이건 박스 오픈 샷 입니다. 젤 위에 몸퉁부분의 비닐은 제거 하였습니다. 대충 크기 비교를 위해 컷터가 참조 출연하였네요. 1:72 치곤 한 덩치 합니다.

그리고 이 런너 한장에 나머지 필요한 부분이 다 붙어있습니다. 사진 품질이 좀 많이 안좋네요.

투명부품입니다. 깨끗하게 잘 나온듯.

데칼 입니다. 아래부분에 빨간라인 길죠. 붙일때 조금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만 붙이는데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설명서도 한 부분 올려봅니다. 부품이 적어서 조립하는데 시간은 얼마 안걸릴듯 하네요.

위에서 내려다본 몸뚱아리 입니다. 크기비교를 위해 나팔수 1:72 German 18ton Heavy Half-Track and Tank Transporter 가 수고해 주셨습니다. ^^ 만들고 나면 동체길이가 47cm 정도 됩니다. 크죠? 큽니다.
그럼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요. 마지막에 뭐라고 써야 될 지를 모르겠네요. 다들 즐거운 모형생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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